제 11차 인권지킴이단 회의
1. 일시 : 2014년 12월 23일(화) 11:00
2. 장소 : 아름다운마을 회의실
3. 인원 : 위원장 외 6명
4. 결과보고
1) 인권지킴이단 운영계획 및 인권인식 개선사업에 대해서는 간사가 정리합니다.
2) 2014년 인권교육(종사자, 이용인)이 연 8시간을 했습니다.
3) 이용인 사례회의
- 김oo : 상담과 케어를 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거짓과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을 못하게 한다고 하며 거짓으로 모함을 하여 케어하는 과정에 어려움이 있는데 시범케이스로 한방을 가정처럼 만들어 교사가 총괄하고 청소 및 세탁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들도록 합니다.
(매뉴얼을 만들고 그대로 실행하여 자료화 합시다.)
- 탁oo : 과도한 핸드폰 사용으로 인해 한달수입(장애수당)보다 더 많은 금액으로 보호자의 걱정 및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여 요금제를 바꾸도록 하였습니다.
(월정액 540, 제공통화 300분, 문자 300건, 3G데이터 무제한)
- 이oo : 입소한지 얼마되지 않아 처음에는 조용하더니 지금은 다른 이용인들의 물건을 손대거나 이용인의 행동에 대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함부로 때리는 등 다툼이 생겨 상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는데 심리적인 상담을 하도록 합니다.
(치료지원에서 심리상담으로 검사지를 통한 상담을 하도록 합시다.)
5. 건의사항
- 인권지킴이단에서도 인권에 대한 교육을 받아서 장애인의 소리를 들어주고 중개역할을 하면 좋겠습니다.
- 가정처럼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시범케이스 방하나 만들기(매뉴얼과 실행을 자료화하기)
6. 기타부의안건
- 인권지킴이단 운영 개편에 있어 2015년부터는 내부 직원이 위원으로 있을 경우 한사람만 적용된다고 하여서 강미경위원과 오미숙간사 중 강미경위원이 탈퇴하기로 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