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
|
| 아름의 가을 풍경 |
| 글번호 |
2584 |
등록일 |
2021-11-15 |
| 등록자
| 관리자
| 조회수
| 770명 |
2021년도 11월 아름다운마을에 가을빛이 짙어져 갑니다.
모두가 한해의 시작을 다짐하며 열심히 달려온 시간들이라 생각합니다.
모두의 따뜻한 마음으로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.
|
|
아름지기 (2021-12-15 15:21)
|
삭제
|
| 가을아 너 내 이름 알지? 아름이야. 오랜만에 옷 좀 샀어. 30년만의 새 옷이거든. 하얀 크림색 실크 블라우스에 달콤한 초콜릿 모자를 써 봤어. 나 어때? 수줍어서 나무 뒤로 살짝 숨었는데. 그래도 보이지? 예쁘면 예쁘다고 말 좀 해줘.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