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45년 조선 근대의 문을 연 청년 김대건의 위대한 모험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바꿀 수 있었던 선구자의 가슴을 울리는 희망, 세대와 종교를 뛰어넘는 영화입니다. 이용인들이 재미있게 관람하기에 자막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, 영화 흐름 속 감정을 느끼고, 인물의 특징적인 부분에 공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.